30여 년 동안 전 세계인의 삶을
송두리째 바꾼 인생 바이블
전설적인 베스트셀러의 귀환


ㅁ 책을 주문하게 된 계기
- 같이 일하는 동생이 있다. 나보다 한참 어리지만 삶에 대한 마음 가짐,
생활 습관, 자기계발에 대한 의지 등 배울점이 참 많은 동생이다.
책을 읽기만 하던 내가 서평을 쓰기 시작한것도 그 동생을 보고 용기를 가질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서평이란 정해진 양식이 없고, 규칙도 없다. 그저 내가 책을 읽고 느낀점이나 책의 내용만 서술해도 상관없다.
나는 책을 읽고 이 책에서 내가 감명있게 읽었던 부분을 기록하여 다음에 다시 읽지 않다도 내용이 다시 기억날 수 있고,
그때 느꼈던 감정을 간략하게 기록하기 위해 귀찮지만 서평을 시작하게 되었다.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가' 이 책은 위에 언급한 동생이 최근 읽고나서 내게 추천을 해 준 책이다.
자기계발서중에서도 특히 추천할 수 있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책이라고 하였다.
나는 고민없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ㅁ 책 소개
국내도서 > 인문 > 인문학일반 > 인문교양
인생 코치 ‘리처드 J. 라이더’의 대표작
30여 년 동안 사랑받은 베스트셀러의 시대를 초월한 메시지
“당신은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자격이 있다”
아무 걱정 없이 행복하게 웃어본 적이 언제인지 기억이 나는가?
어느 순간부터 행복과 활기를 잊고 정체된 삶을 살아가고 있다.
포브스가 선정한 TOP 5 코치에 선정된 리처드 J. 라이더의 대표작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가》는 출간한 후 30여 년 동안 전 세계에 깊은 울림을 주었다.
이 책에서는 행복한 삶이란 무엇인지 근본적인 물음을 던진다.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가?”라고 묻는 질문에 지금 내 삶을 이루고 있는 것들을 되돌아보고, 이 모든 것이 나를 과연 행복하게 해주는지 생각하게끔 한다.
성공보다 성취를, 목적지가 아닌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내면의 통찰력을 통해 더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바람직한 삶을 위해서 어깨를 짓누르는 인생의 짐을 덜어내고, 과감하게 버리고, 지혜롭게 나만의 인생을 소유하자.
당신은 더 나은 삶을 살 자격이 있다. 마지막까지 나의 삶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살길 바란다.

ㅁ 책 내용
저자는 아프리카 여행 중 마사이족 마을을 방문하게 된다.
마을 사람들과 이야기하던 중 오지여행을 위해 단단히 준비해 온 가방 자랑하게 된다.
칼, 삽, 방향탐지기, 천체 망원경, 비상약 등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잔뜩 챙겨온 물품을들 보고 족장인 코이에는 말한다.
"이 모든 것이 당신을 행복하게 해줍니까?" 저자의 마음을 파고드는 한마디에 가지고 온 짐들을 다시 정리하게 된다.
가방뿐만 아니라 이 가르침을 인생에 적용하여 지금 짊어진 인생의 가방을 풀고 다시 꾸려야하는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당신의 가방 안에 무엇을 담아야 할까?'
자신이 속한 곳에서 place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며 love
삶의 목적을 위해 purpose
자기 일을 하는 것 work
바람직한 삶을 위한 공식을 적용하여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지 삶을 되돌아보고 인생의 오후, 가방을 다시 꾸리게 도와준다.
프롤로그: 내가 가진 모든 것이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가

01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가
행복을 풀어줘 보라. 그러면 당신은 더 행복해질 것이다. p24
성공해야 행복한 것이 아니라 행복해야 성공한다는 단순한 사실을 우리는 너무 쉽게 잊고 산다.
사람들이 대부분 겪는 비애는 자기만의 성공관을 전혀 갖고 있지 않다는 데 있다.
그들은 잘 포장된 행복의 이미지를 돈으로 사면 행복해진다고 믿어 왔다.
이것은 마치 피에로의 가면을 쓰면 자신도 웃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다.P29
ㄴ 우리는 또는 나는 행복이 무엇인지 모르면서 행복하길 바래왔던 것 같다.
그저 성공만을 쫓고 돈을 쫓으며 실체없는 행복을 추구해왔다.
행복에 집착하지 말고 행복한 것이 성공이라는 사실을 잊지말자.
02 바람직한 삶은 깨달음에 이르는 과정에 있다
어째서 그들은 자신의 직업과 라이프 스타일을 극렇게 송두리째 갈아치울 수 있었을까?
그런 용기와 결단은 어디서 생겨난 것일까? 삶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그들은 세상이 미리 정의해 놓은 삶을 버리고 스스로 다시 정의 내린 삶을 선택한 것이다.
당신은 삶에 대한 정의를 어떻게 내릴 것인가? 무엇이 바람직한 삶인가?P42
ㄴ 사회가 정해놓은 성공을 쫓지말고 진정 내가 행복한 삶에 대해 다시 정의 내리고 내면의 귀를 기울이자.
03 인생에는 중요하지 않은 것이 더 많다
인생의 세 가지 가방 P70
가방을 다시 꾸리려면 먼저 열어보고 그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어떤 일을 하는가? - 서류 가방을 풀어라'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은? - 여행 가방을 풀어라'
'집보다 더 좋은 곳은? - 트렁크를 풀어라'
인생의 다음 장을 들여다보기 위해 다음의 여행 체크리스트를 사용해 보자.
체크리스트 (본문 참고) P74
ㄴ 왜 지금의 관계를 맺고 있고, 이 일을 하고 있으며 왜 이 곳에 살고 있는지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인지 다시 한번 살펴보자.
04 도대체 왜 이 짐을 모두 짊어져야 하는가
도대체 무엇 때문에? P87
질문을 던지지 않으면 이유를 알 수 없다. 이유를 모른다면 영영 달라질 수도 없고 새로운 목적의식도 가질 수 없을 것이다.
자, 이제 바람직한 삶의 구성요소에 대해 '왜'라는 질문을 던져보자.
- 나는 '왜' 이 일을 하고 있는가?
- 나는 '왜' 이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있는가?
- 나는 '왜' 이곳에 살고 있는가?
- 나는 '왜' 이것을 나의 목적으로 삼고 있는가?
가방을 풀고 다시 꾸릴 때 우리는 어떤 것이 수고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 판단한다.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면 그것을 자기 것으로 받아들이도록 하자.
그 선택에 대해 책임을 지고 가능한 한 즐거운 마음으로 그 짐을 지자.P91
ㄴ일,사랑,장소 내가 가치있다고 판단하는 것에 대해 생각하고 그 가치에 책임을 다하자
05 성공했는가, 성취했는가
바람직한 살을 산다는 것은 '현실적인 낭만주의자'가 되는 일이다.P118
"경제적 노력의 목적은 돈이 아니라 삶이다"
일하는 목적은 돈을 벌기 위해서나 부자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면의 심오한 믿음과 진솔한 감정들이
조화를 이룬 삶을 살기 위해서라는 것이다.
첫째, 그들은 정말로 자신의 일을 즐긴다. 자기 일에 온전히 몰두하는 그 모습은 '행복'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게 한다.
둘째, 장인들은 대부분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일을 한다.
즉, 자신만이 갖고 있는 고유의 재주를 직업으로 삼는다는 것이다.P125
모험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새로운 도전에 맞설 용기가 있는가? 그렇가면 우리 자신을 재창조할 수 있다.P138
ㄴ 나는 낭만이라는 단어를 참 좋아한다. 사실 낭만과 현실은 어울리지 않는 말이다.
낭만을 추구하지만 현실을 쫓게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였다.
현실적인 낭만주의자가 되기 위해 내면을 탐험하고 도전 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한다.
06 삶은 애초에 계획한 대로 되지 않는다
'완벽한 직업' 그들은 재능과 열정과 가치관이 모두 한 가지에 집중되어 한결같이 깊은 성취감을 느끼며 산다.P149
사람들은 모두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은 욕구와 그 일을 통해 존중받고 싶은 욕구를 가슴 깊이지나고 있다.
중요한 것은 돈보다도 이 두 가지 욕구가 일의 진정한 가치를 결정한다는 사실이다.P151
"무엇을 원하는가?","왜 원하는가?"
'어떤 것'을 '왜' 원하는지 안다는 것은 삶의 목적에 그만큼 더 가까이 다가가 있다는 뜻이다.
'목적'이란 무엇인가? 목적은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이며 일상에서 마주치는 모든 경험 속에서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정신적 핵심이다.
목적은 목표가 아니다. 목적은 장소가 아니라 방향이다.
또한 목적은 어떤 길로 가야할지 알려주는 길잡이 별이며 당신이 지닌 진실의 나침반이다.
그것은 단신이 언제나 '목적한 대로' 삶을 살소 있는지 알려준다.P155
목적은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찾아내야 하는 것이다.
당신이 의식하듣 못하든 목적은 이미 존재해 왔고 지금도 발견되기를 기다리는 광맥처럼 당신 안에 들어 있다.
질문1. 당신은 어떤 환경에 있을 때 가장 자연스러운가?
질문2. 장신이 가진 재능은 무엇인가?
가령 사랑하기, 보살피기, 가르치기, 듣기, 만들기 등
질문3. 당신은 무엇에 열정을 품고 있는가?
이제 앞의 세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묶어 하나의 문장으로 만들어보자 P156
ㄴ 위 질문에 대한 하나의 문장이 내가 추구하는 가치관이다.
질문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하나의 문장을 만들어 낸다면 그 단어는 우리의
삶을 이끌어줄 마법의 단어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나는 아직 하나의 단어를 정리하지 못하였지만 꼭 나만의 답을 찾을 것이다.
07 인생의 여정을 함께할 친구를 가졌는가
그들은 가만히 들어줄 뿐 결코 가볍게 판단하지는 않는 사람들이다.
나를 사랑하지만 결코 나를 고치려 하지 않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통째로 받아주는 그 사람이야말고 가장 영양가 있다.P173
ㄴ 여러 사람과의 관계에 집착할 필요 없다. 나의 사람들에게 소중함을 느끼자.
08 이미 답은 내 안에 있다
길은 삶의 목적에 따라 달라지며 또 누군가와 자신의 짐을 완전히 풀어놓은 관계를 얼마나 잘 가꿔왔는가에 따라 달라진다.
실제로 더 깊고 의미 있는 관계를 맺는 유일한 비결은, 자기 자신을 열어 보이는 것이다.
사람들이 자꾸만 그렇게 걸려 넘어지는 것도 결국은 자신을 드러낼 용기가 없거나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삶에서 무엇을 추구하는지 설명해 줄 어휘를 찾지 못해서다.
이럴 때 '누구','무엇','어디'라는 세 가지의 우선순위를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된다.
자신이 진정 어떤 사람인지, 마음과 영혼의 만족을 위해 자신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서로에게 보여주자.P200
ㄴ 진정한 관계를 원한다면 우선 나를 먼저 열어 보여주자.
진정 나의 사람이라 판단된다면 두려워하지 말고 나를 보여주자.
09 하나의 문을 닫으면 또 다른 문을 열 준비가 필요하다
우리는 늘 어디론가 서둘러 가고 있지만 그곳은 결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P209
떠나기전에 한번 더 P215
1.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을 찾아보자
2. 먼저 상상속에서 그곳에서의 삶을 경험해 보자
3. 그곳으로 주말 여행을 떠나자
4. 그곳에서 좀 더 긴 시간을 보내자
ㄴ 모험을 떠날 준비가 되어다면 그 선택에 후회가 없도록, 마지막으로 한번 더 체크해보자.
10 스스로 질문을 던지다
11 지금과 꼭 다른 삶을 살 필요는 없다
가방을 다시 꾸리는 일에 있어 최대의 장애물은 '제테오포비아'라는 것이다.
제테오포비아란 탐색에 대한 두려움이다.
이처럼 결정을 앞둔 상태에서는 흔히 그 결정의 중요성 때문에 거의 마비 상태에 빠진다.
미래에 일어날지 모를 일이 우리를 짓눌러 아무런 결정도 내리지 못하고 만다.
하지만 우리가 내리는 결정이 콘크리트처럼 한번 굳어지면 돌이킬 수 없는 것은
결코 아니라는 사실만 기억한다면 제테오포비아는 충분히 극복 될 수 있다.
가방을 다시 꾸리는 일을 요람에서 무덤까지 계속되는 과정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P243
- 마음과 영혼의 행복한 시간을 위하여 다른 일을 줄일 것
- 내가 원하는 것을 하기 위해 다른 불필요한 것들을 버릴 것
- 자신에게 'YES'라고 말하기 위해 다른 사람에게 'NO'라고 말하는 법을 배울 것
- 인간관계를 새롭게 넓히기보다는 지금의 관계를 좀 더 새롭고 창조적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
- 밖에 있는 최상의 것을 잡으려 애쓰기보다는 지금 내가 갖고 있는 것들 안에서 아름다움과 만족을 찾을 것
- 긴 안목으로 볼 것, 그리고 인내를 배울 것 P247
가방을 다시 꾸려보자
그런 다음 느낌이 어떤지 보자
고칠점은 고치자
필요할 떄마다 가방을 다시 꾸리자 P255
ㄴ 가방을 가볍게 하고 다시 꾸리기 위해, 진정한 나를 찾기 위해 위와 같은 마음가짐으로 가방을 다시 꾸려보자. 그리고 이제 떠나자.
12 ‘타임아웃’이 충만한 하루를 만든다
13 길을 잃어야 새로운 길을 발견할 수 있다
새로운 배치에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길을 잃은 듯한 느낌이 들더라도 자기 자신을 완전히 잃지 않도록 도와줄 비법들을 소개한다.P290
1. 하루의 흔적을 기록하자
2. 자신을 '성공'에 놓자
3. 떠나온 곳을 되밟아보자
4. 거울 앞에 서자
거울을 들고 있으란 말은 누군가 신뢰하는 사람에게 지금 당신이 처해 있는 상황이 어떻게 느껴지는지 가르쳐 달라는 뜻이다.
5. 한 가지, 오로지 한 가지에만 집중하자
6.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자
7. 밖으로 나가고, 안으로 들어오자
8. 한숨 돌리고 가자
ㄴ 새로운 가방을 꾸리고 모험을 시작하면 생각만큼 쉽지 않을 수도 있다.
모든 것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목적을 잊지말고 자신을 잊지말자.
14 내가 찾아야 할 것은 마지막 목적지가 아니다
어느 정도 이룬 사람들이었지만 새로운 수준에 도달하고 나서도 여전히 만족을 느끼지 못했다.
결국 그들은 계속해서 불행을 추구하고 있는 셈이다.
이러한 태도는 결국 바람직한 삶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달려 있다.P307
우리가 찾아야 할 것은 마지막 목적지가 아니라, 그 곳까지 가는 여정 그 자체라는 것을.P324
ㄴ 모든 삶이 완벽하고 아름다울 수는 없다,
그 길로 가는 모든 과정과 경험을 즐기고 사랑하자. 과정이 전부다.
ㅁ 총평
인생의 절반쯤에서 우리 삶을 돌아보고 짊어지고 있는 짐을 다시 꾸려도 된다고 이야기한다.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전반적으로 다른 자기계발책보다 부드러운 느낌이 들었다.
삶에 대한 태도를 가방에 비유하여 좀 더 다가가기 쉽게 만들어준다.
이 책에서 당연 기억에 남는 말은 마사이족 족장인 코이에가 저자에게 건낸 질문인 '이 모든 것이 당신을 행복하게 해줍니까?' 이다.
내가 모든 짐을 짊어지고 갈 필요는 없다.
내가 지고 있는 짐을 다시 꺼내 살펴보고 진정 내가 원하는, 꼭 필요한 것들로만 가방을 다시 꾸려 모험을 다시 시작해보자.
이 책을 추천한 동생은 이 책을 읽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고 한다.
책 중간중간 나를 돌아보게하는 질문이 많고 그 질문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이 책을 오롯이 흡수한 것 같다.
나는 아직 책의 질문들에 대해 고민하고 답변 짓지 못하였다.
하지만 이 책이 좋은 책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한다.
'나는 내 삶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
'나는 과연 내 인생의 주인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일까?'
앞의 질문들이 가슴에 와닿는다면 이 책을 읽기를 추천한다.
저자의 말
'마지막까지 나의 삶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길'
'오늘의 서평'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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